맛집 restaurant
통영 회시장 당계 아지매 찾자, 회포장 맛과 가격을 동시에 잡자
마이 블
2025. 5. 6. 07:15
예전에는 회를 그렇게 자주 찾지않은 저희 가족이었지만, 3년전 부터 설날, 추석 등 명절이 되면 어김없이 부모님이 사시는 통영을 찾게 됩니다.
그럼 통영 중앙시장인 통영활어시장에서 횟를 사로 가는데 어마 제 기억으로 3년 언저리로 생각되는데,
통영 수산 회포장을 전문으로 하는 곳을 찾아 사게 되었는데 지금까지 이용을 하는데, 당계 아지매에서 첫 회를 샀던 기억이 있고 형도 간간히 이 곳을 이용한다는 것을 오늘 다시 알게되있다.
오늘도 그곳을 찾아갔을 때, 아지매가 우리를 먼저 알아보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손님이라 본인 횟를 산다고 반기는 줄 만알고 아는체를 했는데 주인인 아지매는 우리를 기억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글쓰는 재주는 없지만 아지매한테 사진 몆장 찍고 블로그 글을 하나 써 드린다고 약속을 했다.
단 시간에 써는 거랴, 두서가 없어도 이해를 해주세요^^
세월은 흘러지만 항상 통영활어시장은 우리들이 찾는 날이 연휴라서 그런거인지는 몰라도 항상 사람이 부쩍인다.
예전 같으면 중앙시장 주변에 골목 어귀에 주차를 하거나 유료 주차자을 이용을 했는데, 이번에는 공용주차장을 이용하였다.
여기 가격이 생각외로 저렴하였다.
30분이 기본 500원에 10분 초과시 200원 부과로 주차를 하고 회시장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자주 오는 것은 아니지만, 특별한 일이 아니면 통영 어머님집에 오게되면 연례 행사처럼 오게 되는 곳이 통영활어시장이 단골코스가 되어 버렸다,
주변에 밑반찬, 건어물, 회포장, 회센타, 상차림 식당 등 정말 다양하고 싱싱한 활어등이 정말 많다.
내가 하는 통영의 다른 횟센터 장소가 있는데 중앙시장보다 사람의 왕래가 없지만 입소문으로 같은 회인데 정말 저렴한 곳이 있는 곳은 다음에 알려드려야겠어요. 기억을 더듬어야 되어서.ㅎㅎ
오늘 구경한 싱싱한 활어와 다양한 횟감을 볼까요!
싱싱한 오징어 횟감입니다.
대부분 가격은 대동소이하다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그래서 싱싱한 횟감, 가격, 량을 동시에 잡으려면 저희는 당계 아지매를 찾습니다.
한 바구니에 5만원, 오늘은 너로 정했다. 이따 맛있게 먹어 줄꺼야!! ㅎ
한바구니에 7만원
조금 많다고 생각되는 것은 10만원으로 보면 무방하다!
현시세로 비싼 활어도 있지만 5만원선이면 포장이 꽉꽉담아 2팩정도 나온다면 계산이 쉽을 것이다.
우리는 광어1마리, 참돔1마리, 우럭2마리 이렇게 해서 한바구니에 5만원치 샀다. 매운탕 꺼리도 함께 줍니다. 우럭이 들어간 매운탕은 다른 어종에 비해 살이 쫄깃하고 탱클탱클해서 매운탕에 어울리는 어종이죠! ㅎ
간혹 손님들 중에 횟만 드시는 분들 있어 매운탕 꺼리가 가끔 남은게 있으면 사장님이 덤으로 주거나, 양이 많은 것은 오천원정도 주면 추가로 줍니다. 이점 참고하세요!
어느새 단골집이 되었는데 그때도 기억을 하는데 우리는 식구대로 양을 보고 횟거리를 선택했고 가장 괜찮을 것 같아 횟감을 시겼는데 통영활어시장 당계 아지매에게 회포장을 시킨것이고 그렇게 인연이 되어 오늘도 통영 중앙시장을 들러 횟감을 5만원에 구입하고 집에서 한상차리고 시식!!
성인 3명이 먹었는데 이번에는 정말로 횟을 한번에 많이 싸서 먹었는데, 횟맛을 쬐금 안다하는 정도!!
횟을 초고추장에 그냥 찍어 본연의 회 맛도 좋고,